첫번째는 윤 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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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5년, 해방 직후의 월사국

내가 사는 것은, 다만,
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.

내가 사는 것은, 다만,
남은 것이 없었던 까닭이었다.https://t.co/78JKFvdcTv#블룸 #순애_좋아하세요 pic.twitter.com/y6XWguFPs8

— 타코 (@tacography_) July 23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