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번째는 이해경🔏1920년대 경성나는 더 이상 길을 잃은 절름발이가 아니었다. 내 곁에는, 기꺼이 내 날개가 되어 주려는 이가 서 있었으므로.https://t.co/0RDTVfMs9a#블룸 #순애_좋아하세요 pic.twitter.com/wQFlRWA8uN— 타코 (@tacography_) July 23, 2025
두번째는 이해경🔏1920년대 경성나는 더 이상 길을 잃은 절름발이가 아니었다. 내 곁에는, 기꺼이 내 날개가 되어 주려는 이가 서 있었으므로.https://t.co/0RDTVfMs9a#블룸 #순애_좋아하세요 pic.twitter.com/wQFlRWA8u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