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블룸 #순애_좋아하세요

제가 고른 최애캐들과 보고 설렜던 문장들을 방출합니다.

집착, 아저씨, 짝사랑... 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들입니까.
우리는 이걸 순애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. (누가요.) https://t.co/GtUiUGWp22 pic.twitter.com/CtVHJRVQix

— 파우 (@pauringm) July 23, 2025